V2X

스마트카의 핵심 기능인 자율주행 기술은 카메라와 레이더 등 센서에 의존하고 있다. 주변 환경을 모니터링 하고 장애물을 인지하는 레이저 스케너, 도로위의 횡단보도를 인식하는 영상센서, 정밀한 측정 기술을 구현하기 위한 레이저 스케너, 스테레오 카메라와 같은 것들이 그것이다.고성능 센서의 개발과 함께 수집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기 위한 뛰어난 인식 소프트웨어의 개발이 필요하다. 도전적이고 멋진일이긴 하지만, 이 기술만으로는 자율주행 자동차를 만들기가 쉽지 않다. 미래의 값 비싼 기술인 셈이다. 갑자기 교차로에 진입하는 차량, 앞 차량의 전방상황등을 분석하기가 어렵고, 날씨, 도로, 보행자의 상황에 따라서 센서의 정확성도 달라진다. 센서로 정보들을 인식했다고 하더라도 분석하는 것은 또 다른 차원의 문제다.

Mongodb

MongoDB(이하 몽고디비)는 오픈 소스 기반의 문서 지향 데이터베이스 시스템(Document-oriented database system)이다. JSON(JSON은 아니고 유사한 BSON을 사용한다)을 사용하며 스키마가 필요 없기때문에 NoSQL 데이터베이스로 분류한다. Ad hoc 질의를 사용한다. 애드혹은 특정한 목적을 위해서라는 뜻을 가진다. 즉 몽고디비는 SQL이 아닌 문서를 저장하는 자신의 목적에 맞는 질의어를 제공한다. 필드, 범위쿼리, 정규식 검색을 지원하며 자바스키립트 함수도 포함 할 수 있다. 사용해 보면 알겠지만 애드혹 쿼리는 그다지 사용하기에 좋지는 않다. 일단 SQL에 익숙한 개발자가 많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자체로도 사용하기에 직관적이라고 할 수는 없다. 복잡한 작업을 하려면 애로사항이 꽃핀다.

  • yundream
  • 2017-01-16 08: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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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ang을 이용한 http client 개발

http client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구조체와 함수들은 net/http에서 찾을 수 있다. http.NewRequest("METHOD", "URL", nil) 메서드를 이용해서 요청객체를 만들 수 있다. METHOD는 GET, POST, DELETE, PUT 등을 사용 할 수 있다.요청 객체는 "어느 URL에 대해서 어떤 요청을 하라라는 정보"만 담고 있지, 실제 요청을 하는 건 아니다. 네트워크를 가로질러서 요청을 하기 위해서는 http.Client 객체를 만들어서 여기에 요청 객체를 실어 보내야 한다.

Naver oAuth2 로그인

oAuth2는 외부 서비스에게 자신의 자원을 이용 할 수 있도록 인증과 권한을 관리해주는 시스템이다. 페이스북, 구글, 다음, 네이버등의 거대 인터넷회사들은 oAuth2를 이용해서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자원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허가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문서를 참고하자. 여기에서는 네이버의 oAuth2를 이용해서 네이버의 자원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려 한다. oAuth2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는 앞에 이미 언급 됐으니, 실제 구현 위주로 살펴볼 생각이다.

Naver oAuth2 Callback Test

을 가져왔다. Joinc 사이트는 이 코드를 이용해서 네이버 회원 서버에 access token과 refresh token을 가져올 수 있다. 아래 버튼을 클릭해 보자.Access token과 refresh token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여기에 사용한 코드는 아래와 같다. func (self Plugin) Function_navertoken(naver_code string) interface{} { const ( GRANT_TYPE = "authorization_code" CLIENT_ID = "JOINC_CLIENT_ID" CLIENT_SECRET = "JOINC_CLIENT_SECRET" AUTH_URL = "https ) req, err

IoT의 미래

이 글의 원문은 에서 찾을 수 있다. 다만 많은 부분에 내 의견이 들어갔다.구글에서 Internet of Things로 검색을 하면 217,000,000의 문서가 검색된다. 엄청나게 많은 문서인데, 자동차, 웨어러블, 스마트 가전, 모바일 폰, 공업용 센서, 로보틱스 등 컴퓨터가 들어가는 모든 기기를 망라하는 기술이기 때문이다굉장히 인기있는 기술이지만 현실에서 IoT는 스마트 홈 정도로만 알려져 있고, 그나마도 "스마트 홈? 홈 오토메이션과 뭐가 다르지?" 정도의 인식이다. 이쪽 분야에서 일하는 엔지니어들도 마찬가지의 고민을 하고 있다. 예컨데 나만 해도, Home Area Network, Car Area Network, Personal Area Network, Building Area Network 등, 모든 네트워크에 있는 디바이스들이 인터넷에 연결될 것이고, 이것은 멋진 일이 될 거야 라고 생각하고 있지만(특히 일자리 측면에서...) 막상 "이게 언제쯤 현실화 될까 ? 시장이 만들어 지긴 하는 건가 ? 라는 고민을 하고 있다.

가트너

가트너(Gartner)는 전 세계에 위치한 IT와 이와 관련된 비니지스 리더를 대상으로 정보 기술 관련 통찰력을 제공하는 미국의 연구/자문회사다. 본사는 미국 코네티컷 주 스탬포드(Stamford)에 있다. 2000년까지는 가트너 그룹으로 불렀다.가트너의 주요 목표 고객은 CIO와, 수석 IT 담당자, 마케터들이다. 고객으로 대기업, 정부기관 기술 회사 및 투자 커뮤니티를 거느리고 있다. 1979년에 설립됐으며, 8,100 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중 1,280명이 연구원이다.

IoT Network 기술

IoT 네트워크에서 인터넷 네트워크는 별로 신경 쓸 필요가 없다. TCP/IP, 이더넷 통신으로 정리가 끝났기 때문이다. 하지만 근거리 네트워크는 다르다. 온갖 기술들이 경쟁하며,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있다. 저전력, 낮은 대역폭, 불완전한 네트워크, 가격 등 다양한 요소들로 인하여서 다양한 기술들을 사용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IoT 서비스를 만든다고 하면, 이들 네트워크를 이해하고 통합하기 위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Bluetooth low energy

Bluetooth low energy(Bluetooth LE, BLE 라고 부른다. 혹은 Bluetooth Smart라고 부르기도 한다.)는 Bluetooth Special Interest Group(블루트스 특별 관심 그룹?)에서 디자인한 개인 네트워크 기술로 헬스케어, 건강, 보안, 홈 엔터테인먼트, 비콘 산업에 사용한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클래식 블루투스에 비해서 비슷한 통신 품질을 유지하면서, 전력의 사용을 크게 낮췄다.BLE는 2006년에 소개됐으며, 2010년 블루투스4.0 표준에 정식으로 편입된다. 4.0이전의 블루투스는 클래식 블루투스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