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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이커머스 예측

목차

폭발적인 성장

 이커머스 성장

2020년 이커머스 시장은 단 3개월동안 10년동안의 성장을 이루어냈다. COVID19에 의한 환경변화가 이 현상에 크게 기여 했다. COVID19로 B2C 소매업체는 오프라인 매장을 줄이고 브랜드를 온라인으로 옮기기 시작했다. 전자 상거래는 말그대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COVID-19가 지나간다고 해도 전자 상거래의 추세는 계속이어질 것 같다. 아래의 데이터는 미국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나 흐름에 있어서 큰 차이는 없을 것이다. 전체 목록을 보고 싶다면 COVID19가 소비자에게 지속적인 영향을 보여주는 50가지 통계를 참고하자.

결론은 "이커머스 시장은 계속 성장" 할 것이다라는데 있다. 세부적인 방향에서는 눈여겨볼게 있는데, 브랜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것이다. 소비자가 속한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정보교환을 하고 그 결과가 소비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이 되면서, 즉 "정보비대칭이 해결"되면서 발생하는 현상인 것 같다.

전자상거래 비즈니스 당사자들은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고객 페르소나를 생각해 내야 할 것이다.

기존 상거래를 온라인 상거래로 전환하기 좋은 시점이긴 하지만, 온라인 전자 상거래는 매우 붐비는 시장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치열한 경쟁의 장이라는 것이다.

전자상거래 사업자는 "브랜드를 어떻게 알릴 것인지"라는 핵심에 집중해야(상품이 좋아야 한다는 건 기본이니 언급하지 않겠다.) 한다. 전 세계 전자 상거래 판매의 절반이 마켓플레이스에서 발생하므로 고객에게 신속하게 도달 할 수 있는 이상적인 장소가 될 수 있다. 마소셜 미디어에 대한 경험이 풍부하다면 소셜 네트워크는 좋은 장소가 될 수 있다. 개성있는 브랜드의 소유자라면 더욱 그렇다.

전자상거래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Fulfillment가 발달하게 됐는데, 고객의 주문에 맞춰 제품의 피킹, 포장, 배송 까지의 모든 프로세스를 수행함으로써 소매업체가 온라인 시장에 참여하기가 쉬워졌다.

옴니채널

2019년부터 2021년까지의 IT 업계의 화두 중 하나는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이었다. 디지털 전환이 진척되면서 물리적 환경과 디지털 환경 사이의 경계가 모호해 지면서 구객의 구매 경로 채널에 변화가 생겼다. 이는 고객의 79%가 여러 채널을 통해서 쇼핑을 한다는 것으로 이미 입증되었다.

오프라인에서 물리적 매장을 늘리는건 엄청나게 어려운일이다. 하지만 온라인은 이 과정이 매우 쉽다. 상거래를 온라인에 올릴 수 있게 되면, 이미 만들어져 있는 수많은 디지털 채널을 사용 해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다. 이들을 옴니채널 고객이라고 한다. 열렬한 쇼핑 객이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을 탐방하는 것을 즐기듯이, 이들 역시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상품을 탐색한다.

특정 채널에서 고객이 충동적으로 쇼핑하도록하여 소매업체의 매출을 크게 올릴 수 있다는 기존의 통념이 있는데, 옴니채널은 이를 반박한다. 고객은 여러 채널에서 의도적으로 검색한 상품에 검색한 고객이 온라인 매장에서 더 많이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쇼루밍(Showromming)이 아닌 웹루밍으로 쇼핑패턴이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쇼루밍이란 소비자가 매장에서 조사를 한 다음 온라인으로 구매를 하는 쇼핑 방식이다. 웹루밍은 매장에 가기전에 온라인으로 제품을 살펴보는 것을 의미한다.

소셜 쇼핑

국경간 쇼핑

B2B 상거래

개인화

모바일

보이스 커머스

새로운 지불 옵션

참고